울산시가 새마을금고와 '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'을 맺고 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강화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22개 새마을금고와 89개 지점이 경영 자금을 취급하게 되면서 소상공인들이 편하게 금융 업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 <br /> <br />또 새마을금고 중앙회와 지역 금고가 특별 출연한 10억 원을 재원으로 울산신용보증재단에서 150억 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두겸 울산시장은 "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체감도 높은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5154140171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